2월11일
좋은소식을 들었다.
인력배치가 있을 예정이고
빠르면 7월 정기인사중
늦으면 10월에 (아마도 신규공무원임용과 맞출려고하는것 같긴한데)
인력을 배치한다고 한다.
앗.. 빠르면 7월이면 공무직이나 임기제로 뽑을것 같은데
늦으면 10월이면 정규공무원 임용으로 하려는것 같다.
아고 ㅠㅠ 그렇구나 희망에 쌓여 기다리면 되겠다 싶었는데
급 또 ..아... 공부를 해야하는 것이라는 ㅠㅠ 시나리오가 되겠구나 ㅠㅠ
통합돌봄, 10곳 시군구 중 8곳 기반조성 완료
복지부, 지역별 준비격차 완화 위해 기초단체 현장 밀착 지원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본 사업을 앞두고 229개 시군구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기반조성과 사업운영 경험 등 5개 준비지표 달성률이 1월 30일 기준 91.9%로 지난 1월 2일 81.7%에 비해 10.2%p 증가했다고 2월 11일 밝혔다. 기반조성 준비를 완료한 시군구는 194개(84.7%), 사업운영 경험을 시작한 시군구는 178개(77.7%)다.
보건복지부는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 안착과 지역별 준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조속한 인력배치, 담당자 역량강화, 제도개선 필요사항 발굴·협의 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지자체 통합돌봄 전담인력으로 확보한 정원 총 5,346명이 현장에 즉시 배치될 수 있도록 전국 시군구의 인력배치 계획을 조사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시도와 협력해 적정 인력 배치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도서 및 산간지역 등 지역적 특성 및 서비스 자원 부족 등으로 사업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시군구를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친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다.
또 시군구, 읍면동, 보건소 담당자를 위한 권역별 지침 설명회 및 온라인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2월 11일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17개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실제 지역 현장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229개 시·군·구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5대 준비지표 달성률이 90% 이상으로 크게 상승했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기반 조성(조례·전담인력 등)과 운영 경험 지표가 대부분 향상됐으며, 법 시행(3월 27일)을 앞두고 실행 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앵커 기사들은 지자체 10곳 중 8~9곳 이상이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지만, 일부 농어촌·도서 지역은 여전히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경험이 부족해 격차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경산시 등 일부 지자체는 돌봄체계 안정적 운영을 위해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