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개미와 배짱이(사전 준비와 예방)
어떤 일이든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만일을 대비한 행동을 한다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일이 생겨도 미리 준비한 것이 있다면 아마도 큰 타격은 덜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앞날을 예견할 수 없으니 사고 후 준비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솝우화의 개미와 배짱이를 두고 개미처럼 살고 배짱이 처럼은 되지 말자고 합니다.
지금 고생하고 나중에 편히 사는것과 지금 편히 살다가 나중에 고생하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을 수 있는지 이솝우화는 개미와 배짱이를 통해 지금 열심히 일하고 겨울에 편하게 삶을 산다고 지혜를 주고 있지만 개미의 삶과 같이 지금 고생하고 나중에 편하게 있는것과 배짱이의 삶과 같이 지금 편히 놀고 나중에 고생하는 것이 과연 어떤것이 더 올바른 삶일까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노새노새 젊어서 노새. 뭐 이런 구전노래가 전해집니다.
이는 늙어지면 젊어서 놀아보지 못한 삶에 대한 애환과 후회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함축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개미와 배짱이의 삶 중 어떤것이 더 좋은 삶이 될 수 있을까요.
우화에는 당연히 젊어서 일하고 노후에 편히 사는것을 가르치지만 이는 게으러지 않고 열심히 살아라는 큰 의미가 있겠지만 삶을 생각해보면 어떤것이 더 자신에게 좋은 삶이 되는지는 각자의 생각에 달렸겠지요.
중요한건 기본을 얼마나 지켜서 살고 있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범죄를 저질러 수용소에서 먹여주고 제워주는 대신 행동의 제약이 따르는 것과 자유로운 행동이지만 수입이 없어 당장 끼니를 걱정하고 배고품으로 사는 것은 어쩌면 기본이 부족해서 준비하지 못한 것으로 삶의 방식이 달라지는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운동에서도 전문적인 운동선수나 지도자 또는 전문가들이 아닌이상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는 우리 일반인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이는 어릴적부터 어떻게 준비하고 운동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어. 수학. 영어 등 학문에서는 기초가 중요하다고 가르치면서 정작 우리 인체와 관련된 생활과 밀접한 관계의 움직이는데에 대한 기본은 대충해 왔다는 것은 입시라는 것과 관련이 있겠으나 앞으로는 뇌로 익히는 기본도 중요하지만 건강과 관련된 기본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고 배우거나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친구들.
우리는 지금 빨리빨리만 외쳤지 기본을 지켜야 한다는 건 잊고 있는건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할듯 합니다.
내가 지금 빨리빨리를 외치고 있지않는지 되돌아 보십시요.
공부에만 기본을 지킬것이 아니라 정말 건강과 관련된 운동에도 기본을 지켜 준비를 철저히 하는게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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