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한테 자주 화내고, 속상하게 말하는데, 엄마는 왜 항상 나를 용서해 줘?"
"네가 내 딸이니까"
미안하고 고마워
눈물이 그렁그렁, 훌쩍이며 사과하고 고맙다 하는 네가 어쩜 그리 예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