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객과 영업은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어느한쪽이 제로이면 매출도 제로가 된다.
즉, 집객과 영업은 자동차의 두 바퀴와 같다.
어느 한 쪽이 빠져 버리면 제대로 나아갈 수가 없다.
같은 자리를 뱅뱅 돌거나 아무리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다.
- 간다 마사노리의 큰돈 버는 기회는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