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 닦음을 쉬지 않고
쉬지 않으면서 마음을 허투로 먹지 않는다.
한 점의 망념없이 나아가되 뒤돌아 후회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래야 얕은 수에 당하지 않고
누가 열어보고 살펴봐도 명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