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적당히 적당히.
오랜 깊은 연 투성이인 나에게 소셜을 통한 얕은 관계는 참으로 어렵다. 자주 본다고 친해지거나 뭘 공유하는 것도 아니거니와 본 적이 없다고 해서 애정이 덜 가는 것도 아니다.
운동 : 스쿼트 60개 / 달리기 2km / 자전거 5km
업무 : 아이들 재우고 메일 2개 남음
재무 : 펀딩 우수수 결제. 펀딩을 줄어야겠네.
ps 아침에 일어나보니 안올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