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길고 짧음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공간의 좁고 넓음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그렇게 때문에 마음이 한가로운 사람은 넉넉하여 하루를 천년 보다 길게 느끼고,
마음이 넓은 사람은 좁은 방도 하늘과 땅 사이만큼 넓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