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채근담 #35

by 행동촉발 노란초

남에게 한 걸음 양보하는 것을 훌륭하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물러서는 것이 곧 나아감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남을 접대함에 있어서는 조그마한 베품도 복이라고 하는데,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은 곧 나를 이롭게하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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