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많은 이들이 조카의 수술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스물네 살 청년을 위해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의 정성에 마음 깊이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의 기도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3. 마음이 분주한 중에도 회사일을 잘 마무리하고 퇴근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집에 와서 아이들 저녁도 차려주고 아들, 딸과 얼굴을 마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두 아이들 모두 독감/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 <폐경이 되면 좋을 줄만 알았어>라는 글이 DAUM 여성질환 키워드에 오르고, 브런치스토리 인기글에 올라 많은 독자분들이 구독과 라이킷 그리고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글쓰기에 힘을 낼 수 있도록 에디터픽이 되어 감사합니다. 공감이 되는 글을 더 열심히 써 보겠습니다.
5. 갱년기에 접어들어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나를 더 돌아보고 공부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어진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나를 더 돌보고 아끼며 살아가겠습니다. 남은 후반기 인생을 더 건강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매일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말씀사진 - 인스타그램 : 바이블위드유(bible_with_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