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갑니다

by 라라

잠시 연재를 멈춥니다.


저는 절제가 좀 안되는 몰입형 인간이에요.

무식할 정도로 몰입합니다.


늘 그렇듯, 조금 무리해서 글을 썼고
이번에는 몸이 확실히 제동을 걸었어요.

(눈병과 허리디스크)


치료와 회복이 먼저인 시기라
당분간 글을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기다려 주셨던 분들께 미안하고, 또 감사합니다.
쉬었다가, 의자에 잠시라도 앉을 수 있는 몸이 되면 다시 쓰겠습니다.

작가의 이전글약속 못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