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Q.T

온 땅의 창조주, 말씀으로 온 땅을 다스리다.

by David kim



날짜 : 25.12.19(금)

본문 : 시편 19편

제목 : 온 땅의 창조주, 말씀으로 온 땅을 다스리다. (Daily Q.T)



**본문**


[시19:1-14]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묵상과 기도**



시편은 참으로 신비하다. 시로 표현한 기도 같지만 수많은 예언과 실제적 증거들을 담고있다. 읽을수록 신기하고 신비하다.


1~6절 :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자연질서를 담고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손으로 하늘과 궁창을 지으셨다. 이 지어진 하늘과 땅에 자연의 질서를 세우셨다. 질서대로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한다.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지만,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른다.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으로 당신의 놀라운 지혜로 이 땅을 창조하셨다. 이 땅에는 아무런 소리도 없고 아무런 말도 없지만 그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이 여전히 지금도 온 우주와 온 땅의 자연 질서를 개입하고 계신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태양, 달, 지구, 각 행성, 대기권, 중력, 성층권, 대기중의 질소,산소, 기타 가스등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요소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되고 있다. 질서정연하게. 순서대로. 각자의 역할대로 돌아가고 있다. 오늘 시편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한 이유를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 같다. 수천년의 사람이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이게 과연 그 당시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 가능한 것일까? 성령께서 마음에 주신 감동이다.



나는 오늘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마주한다. 내가 호흡할 때 하나님을 경험한다. 말씀을 볼 때 지금도 온 땅을 질서정연하게 운행하고 계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경험한다. 그러므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자다. 그러므로 나는 참으로 복된 자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송축합니다. 시와 찬미로 주님을 노래합니다.



7절부터 여호와의 율법에 대해 소개한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다. 영혼을 소성시킨다.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해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한다.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한다.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신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른다.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롭다. 그러므로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해야 한다. 이 말씀은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다.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다.



그렇다. 여호와의 말씀은 내 영혼을 소성시키는 능력의 하나님이되신다.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한다. 마음을 기쁘게 한다. 나를 순결하게 하며 내 눈을 밝게한다. 나는 이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더욱 갈망한다. 말씀으로 나는 경고를 받고 말씀을 지킴으로 상이 크다.




주님, 오늘 시편을 통해 누가 이 하늘과 땅을 지으셨으며 지금도 어떻게 운행되고 있는지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누가 창조주이신지를 다시금 정확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노래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주님의 말씀은 내 영혼을 소성시키시는 능력이심을 고백합니다. 아둔한 저를 지혜롭게 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주님 이 말씀으로 제게 경고하여 주시어 제가 바른 길로 의의 길로 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노래합니다. 나의 주인이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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