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라도 내것으로 만들어보는 습관

by Peter Kim

요즘 AI 새 기능 소식이 뜰 때마다 마음이 급해지더라고요. 이번엔 꼭 따라가야 하나? 하면서 저장만 잔뜩 해두고, 막상 내 일에는 못 쓰는면서 스트레스만 받기도 했죠. 그러다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새로운 기능을 쫓아가는 것보다, 하나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 매일 쓰는 습관이 훨씬 강력하다는 것. 효과적인 툴 하나를 정해서 반복하며 친해지는 습관이 저에겐 맞더라고요.


배움과 활용은 항상 중요한 덕목인데 이 분야에서 NotebookLM이 무료기도 하고 쓰임이 좋더라고요. 저는 요즘 매일 20~30분만 정해두고, 자료 하나를 정리하고 핵심을 뽑고, 오디오 오버뷰로 정리본을 들어보고, 슬라이드나 인포그래픽으로 남겨보기도 합니다. 작은 반복이 쌓이니까 “아는 AI”가 아니라 “쓰는 AI”가 되더라고요. 이 반복과정을 3주간 같이 해보는 습관 챌린지를 만들어봤어요. 이번엔 같이 21일만 해보실 분 있다면 알려주세요.


더 알아보기 : https://bitl.to/5h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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