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by
회색달
Mar 14. 2024
아래로
낯섦에 조금씩 다가서는 것
미지의 땅에 발을 디뎌보는 것
익숙함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
이 모든 시간이
어른이 되어가는 것
keyword
미지
어른
시간
매거진의 이전글
돌멩이
굳은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