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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Mar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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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에 조금씩 다가서는 것
미지의 땅에 발을 디뎌보는 것
익숙함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
이 모든 시간이
어른이 되어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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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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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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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달라지는 중
저자
“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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