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총량
by
회색달
Mar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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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입버릇처럼 말하던 실패는
죽음
앞 에선, 겨우 작은 양이었다.
*서른여섯 살의 일기에서 발견한 문장이다.
이때의 나는 폴 칼라니티의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은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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