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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Apr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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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속도의 결대로 어느 방향이든 결국엔
자신만의 익숙함을 찾아 조용히 스며드는 시간.
무수히 많은 스며듦의 반복 끝 완성되는 검은색 점.
언제 적어 뒀는지 모를 정도로 오래된 기억 속 검은 색 점의 흔적
-나달리의 문장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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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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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달라지는 중
저자
“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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