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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일기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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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Apr 19. 2024
평소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가장 확실한 조언이 있다면,
죽음을 배워보라는 말이다.
아무리 어렵고, 심각한 일 일지라도
죽음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테니까.
* 걱정을 달고 사는 나에게 해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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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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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달라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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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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