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일기
항해
by
회색달
Apr 21. 2024
아래로
꿈은 목적지가 아니다.
매 순간 즐기며 멈추지 않는 항해다.
-나달리의 문장사전-
* 23년 전자책 출간과 목표했던 공모전 당선 소식에 목표를 이루었다고 생각했던 순간, 나에게 꿈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 문장. 꿈은 항해다.
그리고 항로를 밝혀주고 있는 건, 책이고.
내 삶의 항로를 벗어나지 않도록 키를 단단하게 잡고 있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고, 항로를 수시로 점검하는 건 글 쓰기다.
keyword
항해
문장사전
꿈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회색달
소속
자이언트북컨설팅
직업
에세이스트
나부터 달라지는 중
저자
“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팔로워
15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유
위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