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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May 11. 2024
삶은 각자가 주인공인 한 편의 이야기다.
모든 이야기의 끝은 결국 죽음.
얼마만큼 즐길 줄 아느냐가 삶을 즐겁게 만든다.
매일을 즐겁게 살 이유 충분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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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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