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by
회색달
May 11. 2024
삶은 각자가 주인공인 한 편의 이야기다.
모든 이야기의 끝은 결국 죽음.
얼마만큼 즐길 줄 아느냐가 삶을 즐겁게 만든다.
매일을 즐겁게 살 이유 충분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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