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
by
회색달
Jul 8. 2024
아래로
아무 생각 없이 보내는 지금도
십 년 뒤 나에겐 역사의 찰나다.
- 나달리의 문장사전 '찰나'
매거진의 이전글
최고
묘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