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기록하는 나의 하루
우연히 찍힌 한 장의 사진.
내 시선이 느끼는 대로 사진에 고스란히 담길 때
그때 비로소 행복한 마음이 드는 것 같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하나의 점일 뿐이나,
저 안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겐 설레는 순간의 시작이고,
어떤 이에겐 헤어짐의 눈물일지도 모르지.
각기 가지고 떠나는 삶의 이야기마다
깃든 모든 순간마다 좋은 추억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