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사이드 매거진 시작 일러두기
오늘 구독해 주시는 분이 100분이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00분 구독 기념으로 새로운 매거진을 만들었습니다(하던 거나 잘하지.. 헤헤헤 ^^)
매거진 제목은 다크사이드입니다
어릴 적 읽었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우리나라 르와르 장르의 조폭들
스타워즈의 다크사이드
악의 축 같으면서도 제국적이면서도
이런 비슷한 이미지의 것들에 대하여 생각했던 것을 써 볼까 합니다.
우리나라 조폭영화 비열한 거리, 신세계 등 조폭 문화
일진이라고 하는 학교 내 폭력
힘을 중심으로 하는 어두운 부분
학교 다닐 때 삥 뜯기던 기억
도시락도 빼끼고 회수권도 빼끼고
군대에서 맞았던 기억
폭력, 서열, 계급, 힘
이런 것들에 대해 생각했던 것들
시기 질투 증오 고통 갈망 갈등 등 여러 가지 감정적이 부분
공포 두려움 미움 싫음 등을 이야기해보고 싶어 졌습니다
더 나아가면 political correctness PC주의는 역차별적 새로운 폭력인가?(다크사이드 측면에서)
뭐 이런저런 뇌피셜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가볍게 자연스럽게.. ^^)
물론 불편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내자신이 약자이였고, 서민이고, 힘없는 사람이였고, 가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황을 직면할 때,
나를 객관적으로 보아야 세상도 바르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