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을 그리면서 아이들의 특징들을 살펴보려
예전사진을 꺼내 뒤적대다가 피식하며 웃게 되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말도 잘 못하던 14개월 때 아빠 아기띠에 매달려있던 아들의 사진
너무 귀여워서 팬을 들게 되었습니다.
말은 못 해도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어떤 표현을 하고 있는지
분명하게 드러나던 아가 때의 표정
문뜩 그리워지네요~
^^
※오늘 아이들의 아기 때 사진 한번 찾아서 보세요~
기분이 한껏 좋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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