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예쁘게 보이려면

브런치, 미디엄, 페북 노트

by 황리건

웹이나 앱에서 아티클을 보면 글이 얼마나 눈에 잘 들어오는지를 살펴보는데 글이 예뻐보이는 몇 개 서비스를 간단히 살펴봤다.

브런치하고 미디엄을 비교하면 영문의 경우 미디엄이 상당히 좋지만, 한글의 경우는 줄간격이 약간 좁고 답답해 보인다. 둘 간 비교에서는 브런치가 부담이 덜하고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이 건 페이스북의 노트와 브런치의 비교인데, 페북의 글이 확 눈에 들어온다. 브런치도 예쁘지만 페북의 경우 글의 주목도가 훨씬 높은 것 같다. 색상 차가 크니까 제목과 본문 이외에는 자연스럽게 묻히고 꾸밈 요소가 없어서 더 깔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