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명이 쉬는 시간도 없이 집중한 이유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강사 '똑햄'이 2026년 1월 7일 바운스(Vaunce)에서 진행한 AI 실무 특강 사례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시간 특강)
"2시간 특강으로 부탁드립니다."
바운스에서 특강 의뢰가 왔을 때, 솔직히 고민이 됐습니다.
보통 제가 진행하는 교육은 4시간, 또는 하루 과정.
2시간은 이론만 전달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이거든요.
게다가 실습 없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달라는 요청.
"과연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지만 교육을 준비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스타트업은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긴 교육보다는, 명확한 인사이트와 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이죠.
그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
"2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자."
1월 7일 수요일 오전 11시, 강남 코엑스 지하 1층 스파크플러스 세미나실.
40명의 바운스 구성원분들을 만났습니다.
특강이 시작되고 10분쯤 지났을 때 알았습니다.
"이 사람들, 진짜 듣고 싶어 한다."
AI 도구 하나를 소개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고,
실제 사례를 보여줄 때마다 노트북을 열어 따라 해보시고,
질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2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쉬는 시간도 없이 달렸는데, 집중력이 떨어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활발해지는 분위기.
특강이 끝나고도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강사로서 정말 즐거운 순간이었습니다.
2시간 특강이라 현장에서 직접 실습할 시간은 없었습니다.
대신, 모든 교육 자료와 강의안을 웹사이트로 제공했습니다.
"오늘 보여드린 것들, 모두 직접 따라 해보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사례를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은 다릅니다.
하지만 오늘 본 '가능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업무에서 시도해볼 수 있도록 길을 열어두고 싶었습니다.
바운스 대표님도 AI 활용에 상당히 적극적이셨습니다.
특강 후 추후 실습 교육이나 컨설팅에 대한 의사를 보이셨고,
"오늘 보여준 다양한 사례가 구성원들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준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했습니다.
스타트업은 빠릅니다.
의사결정도 빠르고, 실행도 빠르고, 변화도 빠릅니다.
그래서 AI가 필요한 겁니다.
AI도 빠르니까요.
하루 만에 업무 프로세스를 바꿀 수 있고,
한 시간 만에 마케팅 자료를 만들 수 있고,
몇 분 만에 고객 응대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바운스에서 만난 40명의 구성원분들은 그 가능성을 봤습니다.
이제 필요한 건 실행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실행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시간으로 충분할까?"
교육을 준비하며 했던 고민의 답을 찾았습니다.
충분합니다.
단,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명확한 사례를 보여주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남겨둔다면.
시간이 아니라 '집중도'와 '실행 의지'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배웠습니다.
여러분 조직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나요?
스타트업이든, 중견기업이든, 대기업이든.
AI 실무 활용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으신가요?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그 2시간이 여러분 조직의 다음 6개월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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