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프리미엄 모빌리티의 A-Z까지 책임진다

레인포컴퍼니 권오상 대표 인터뷰

by 글로
1995116473_NqwY2Vdx_fba4ca2cca5c6ae839a5ace05c1a54a7a3316539.jpg 레인포컴퍼니 권오상 대표


비대면이 일상화된 만큼 대면의 가치는 더 높아졌다. 이 시대에 우리가 귀한 시간을 투자해 누군가를 대면으로 만난다는 건 중요한 목적이 있거나 그 대상에 높은 애정과 가치를 두고 있지 않는 한 잘 벌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을 만나러 오가는 시간도 아주 중요해졌다. 짧게는 1시간 길게는 2~3시간이 걸리는 이동 시간은 하루 평균 13~14시간을 활동하는 우리에게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 것이 모빌리티다. ICT가 상용화된 시대에는 단순히 이동 수단만을 뜻하지 않는다. 달리는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커넥티드카부터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자율주행차, 공유자동차, 전기자동차, 드론 등 모빌리티의 혁신은 우리의 삶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오고 있다.


쏘카, 그린카 등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에는 공유 모빌리티의 시대가 열린 지 오래다. 또한 기존의 택시와 다른 프리미엄 서비스를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타다와 같은 플랫폼도 등장했다. 하지만 타다는 불법 영업 논란과 택시업계의 반발에 부딪히면서 ‘타다금지법’으로 가라앉았고 모빌리티 시장은 다시 위축되기 시작했다.


“국내 모빌리티 시장은 택시업계와 신산업 간의 조화와 필요합니다. 서로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시장을 확장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거죠. 레인포컴퍼니는 이런 모빌리티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국토부의 플랫폼 운송 사업자 허가를 받아낸 국내 유일의 기업형 프리미엄 호출 차량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권오상 레인포컴퍼니 대표)


-ciociso매거진 中


<기사 전문 보러 가기>

[스타트업 인터뷰] 레인포컴퍼니 “프리미엄 모빌리티 A부터 Z까지 책임진다"

http://www.ciocis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7967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인터뷰] 챗GPT와 쇼핑하는 시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