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름다움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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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7. 2023
장미의 꽃말은 불타는 사랑, 그리고 아름다움이다.
불타는 사랑을 위해서 기꺼이 제 한 몸을 바칠 수 있음은
이 삭막한 시대에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랴.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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