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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주쌤입니다~!
오늘은 건설현장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관련 후기글을 가져와 봤는데요~
같이 한번 보시죠!
안녕하세요
현재 안전관리자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안○○입니다
오늘은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비전공자가 단기간에 준비한 법을
설명해드리려고 해요
저는 공부에 뜻이 없어서
수능 점수 맞춰서 수도권 전문대를 왔어요
취업을 해야 되는데
사실 이것도 처음에는 막연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면접 보러 간
5인 미만 회사에서 근무했어요
일이 힘든 건 아니었는데
연차가 쌓이고 나니까
여기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좀 비전이 있는 직무에서
성공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주변 어른들이 법이 바뀌어서
건설안전관리자 뽑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현장 일이고 비전공자라서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버지 말씀이
저보다 더 어린 친구들도 다 와서
첨엔 좀 어리버리해도 임금도 높고 하니
시간 지나면 잘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쪽으로 이직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이랑은 달리 아무나 와서 일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일단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있어서
이걸 충족하는 사람을 뽑는다고 하셨습니다
알아보니까 다양한 조건이 있는데
산업안전관련학과 를 전공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나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이
있는 사람이 가능했어요
당장 대학에 갈 수 없으니까
라이선스부터 알아봤는데
이것도 시험 응시자격이 있어서
바로는 할 수 없었어요
4년 일을 해봤거나
관련 학과로 4년제를 졸업했거나
106학점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 대학에 가서
4년을 허비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일을 어디가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저는 저 점수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인터넷에 쳐보니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였습니다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면
학점을 주는 거였는데
어딜 출석하기 위해서 가야 될 필요 없어서
저 같은 직장인이나 만학도들이
많이 활용한다고 쓰여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은 점수는 누적되는데
과정 이수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법적으로 대학교를 나온 것과
동일한 학력 및 학위로도 인정해준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용은
고등학교만 나왔다면 누구나 가능했어요
저는 제도 자체가
좀 막연하게 느껴졌는데요
어쨌건 확실하게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출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되는 거라서
멘토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과정 이수하기로 했습니다
법령에 따라서
관리자를 선임하는 것이 의무인 사업장이 늘어서
요즘에는 많은 현장에서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출 수 있는
근로자들을 고용한다고 해요
이것도 사업 상시 근로자 규모에 따라서
일해야 되는 사람 수도 달라지기 때문에
기업별로 조심하는 부분이래요
선생님 말로는
학사학위 취득 과정에서 106점을 이수한 사람은
졸업예정자로 분류해서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것이었죠
이거를 수업으로만 모으겠다고 하면
5학기는 걸린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걸려서 좀 놀랐어요
저는 그것보다 빨리 이직 생각 중이라서
선생님한테 상황을 고려해서
기간을 줄일 수 있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저는 전문대를 나와서
이전 학교에서 들었던 점수를
80점을 불러올 수 있다고 했어요
106에서 80을 빼면 26인데
여기서 라이선스를 하나 취득하면
15주 안에 과정을 끝낼 수 있다고 해서
저는 그렇게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수업은 1학기가 15주고
매주차별로 강의 영상이 올라오는 구조예요
몰아서 들어도 되고
한번에 들어도 되는 상황이지만
저는 퇴근하고 나서 비는 자투리 시간을
좀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서
대체로 퇴근길에 영상을 시청하고
못 본 것을 주말에 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거든요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맞추려고
강의 보면서 시험 준비도 병행할 수 있었고요
과제랑 중간 기말도 있었는데
과제는 교수님이 내준 주제를 가지고
리포트를 쓰기만 하면 되는 거였어요
저는 자료 찾는 데에 좀 서툴어서
멘토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아서
과정 이수를 좀 더 수월하게 했어요
중간이랑 기말은 전부 온라인이에요
아무래도 시험 시간이 정해져 있다거나
감독하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니라서
검정 보는 것은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비전공자이지만 15주 만에
자격요건을 맞췄는데요
응시기준을 맞춘 다음에는
돌아오는 필기시험을 바로 봤는데
과목은 총 6개인데
시공학 재료학
산업심리 및 교육 등을 보면 되거든요
다 객관식이라 CBT 자료 여러 번 풀거나
연도별 기출 반복 학습하는 방식으로 하니까
확실히 아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어요
실기는 복합형이라 한번 떨어졌는데
2회차에서 붙어서 현재는
현장에서 일을 배우고 있어요
들어가기 전에 자격증 있다고 말하고
고용이 된 거였는데
회사에서도 이게
절차가 좀 까다롭다면
그렇다고 말할 수 있었어요
관리자선임계를 써야 되는데
이때 공사명과 소재지 기록하고
재직증명서랑 기술자격증 사본도 내야 돼서
번거롭다 싶으면서도 당연하지란 마음으로
작성했거든요
아무래도 공사 안전을 담당하는
역할이니 꼼꼼하게 서류 확인을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비전공자가 단기간에 준비한 법을
설명 드렸는데요
다른 분들에게도
제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며 하는 바람에
이렇게 글 남기게 됐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성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건설현장안전관리자 선임기준에
대한 정보들을 같이 알아보았는데요!
단어도 어렵고,,
전공과목을 정해서
수강신청도 해야 하고,,
공부, 과제, 시험도 해야 하고,,
행정절차도 챙기면서,,
학위를 받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교육부 정식 인가 평생교육원 소속
7년 차 팀장인 저 슈주쌤이
미래를 향해 달려가시는 학생분들
옆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잘 모르겠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상세히 알려 드릴 테니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