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육대학원 비전공자가 입학 준비한 과정

by 지식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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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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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교육대학원에 진학했던


조 oo이라고 합니다



저는 온라인 과정을 통해서 준비한 덕에


비전공자였는데도 입학에 성공했었는데요



비슷한 목표를 세운 분들은 잘 읽고


참고하셔서 도움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전 원래는 2년제에 다니면서


선수를 지망했었지만, 부상을 당하고 나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기로


진로를 변경했었는데요



가르치는 일이 항상 그렇듯


실력 뿐만 아니라 학식 역시 중요했습니다



특히 관련 전공으로 교육대학원에 들어가서


양성 과정을 거치면 받을 수 있는


정교사 자격증이 필요했는데요



꿈을 위해 다시 학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어떤 곳에 들어갈 지 알아보던 중에



건국대가 이 쪽 분야로도 유명하다는 걸


주변 선배들에게서 듣게 되었습니다



원체 전국적으로 네임벨이 높아서


건동홍숙이라고 익히 부르기도 했는데요



서울권에 있다 보니 지하철을 이용하면


집에서도 금방 통학할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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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건국대 교육대학원 진학이라는


최종 목표를 정하고 나서는



어떤 절차를 거쳐 들어갈 수 있는지 부터


먼저 확인해 봤는데요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모집요강에


정확한 내용이 적혀 있다길래


직접 들어가서 꼼꼼히 읽어 봤습니다



하지만 당시의 저 로서는


교육대학원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었는데요



이러한 석사 학위는 우선 체육 전공 학사부터


취득하고 난 다음에야 이수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4년제로 눈을 돌렸지만


이마저도 수능, 편입 시험 모두


터무니 없는 난이도를 자랑하더라구요



그 때는 정말 온 세상이


저를 미워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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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냥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서


다른 사람들의 대안을 참고해 보려고


인터넷에 꾸준히 검색을 했었는데요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면


건국대 교육대학원에서 요구하는


학력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을 보게 되었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진 않았었지만


정규 학교랑 똑같은 효력을


인정받는 학습 과정이라고 했는데요



4년제 학위증도 만들 수 있는 데다가


체육 전공 과목을 무려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다는 게 개인적으로 신기했어요



거기다 고졸 이상이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 역시 건국대에 다닐 수 있는


희망을 찾은 셈이었습니다



다만 계획이나 총 학기가 사람마다


달라진다는 말이 많아서 의아했었는데요



다행히 학생 상황에 맞게 플랜을 잡아 주는


멘토 님이 있다고 해서 약속 시간을 잡고


궁금했던 사항들을 물어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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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그 때 비전공자가 입학을 준비한 과정이


정확히 뭔지 확실하게 들은 덕에



무사히 건국대 교육대학원에


다닐 수 있었는데요



원래 학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140학점에 4년이 소요되긴 했습니다



석사 과정을 지낼 기간까지 같이 생각하니


교육대학원 졸업만 해도 30대가 되는


상황이라 마음에 편치는 않았죠



하지만 전문대에서 받았던 80점을 가져오면


남은 60점만 모으면 되는 데다



간단한 라이선스를 취득하면


한 학기 점수로 대체할 수도 있었답니다



건국대에 들어가기까지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메리트가 크게 느껴져서


저 또한 그렇게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기출문제에 자료까지 공유해 주셨어요



이 만큼 도움을 받으면 도전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수강신청부터 하기로 결심을 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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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건국대 교육대학원에 가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인 4년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난이도가 비교적 낮아서 평점 관리에


유리한 과목들로 선생님이 찾아 주셔서


더욱 부담을 내려 놓을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출석을 하고 보니까


매 주 올라오는 강의를 원격으로 틀어놓으면


인정 되어서 크게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정해진 시간표도 없어서


2주 안에만 참여하면 결석이 아니었는데요



영상을 재생시켜 놓고는 그 옆에서


교육대학원 면접에서 대답할 전문 지식을


따로 찾아보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기도 했죠



물론 고득점을 하려면 토론,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는 신경을 써야 되긴 했지만



감독관이 없고 컴퓨터로 작성하면 되는 데다


멘토 님께 여러 노하우를 전수 받았답니다



그런 식으로 조교처럼 도움을 주신 덕에


4점 대라는 흡족한 결과로 마무리하고


건국대 지원을 코 앞에 두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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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기를 마쳐서 140학점을 이수한 후엔


선생님이 알려주신 대로 행정처리를 했죠



거기까지 하고 나서 저는 하반기로


건국대에 원서를 보냈구요



다음 달에 치르게 된 면접에서는


진학하고 나서 어떤 걸 연구하고 싶은 지나



상세한 진로, 전공에 관한 관심분야를


많이 물어보길래 선수 시절부터


느꼈던 바를 정리해서 답변을 했습니다



그래도 좋게 보였는지 다행히 합격해서


가을부터 교육대학원 학생이 되었구요



지도 교수님과 논문도 작성하며


꿈에 그리던 정교사 자격증까지 손에 넣었죠



지금은 어린 시절의 제 경우처럼


선수를 희망하는 아이들에게


운동을 지도하고 있는데요



옛날 추억도 떠오르고 자부심을 느끼며


열심히 역할을 다 하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비전공자가 건국대 교육대학원 입학을


준비한 과정을 제 경험을 토대로 적어 봤는데요



비슷한 고민을 했던 분들이 계시면


참고하셔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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