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평생교육원 인강 듣고 수월하게 사회복지사 얻기

by 지식레시피

http://pf.kakao.com/_IGUxbG/chat


1.png?type=w773




안녕하세요





original_1.gif?type=pa50_50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을 통해서


사회복지사가 되었던 윤 oo이라고 합니다



물론 제가 준비할 때도 취득 조건이 있었지만


비교적 수월하게 얻기 위해


저는 인강 듣고 자격을 갖췄었는데요



남들보다 잘 나서 가능했던 건 아니었고


고졸인 채 사무직으로 근무하다가


정년퇴직을 기다리던 흔한 직장인이었어요



월급에도 여유가 없어서


자식들 뒷바라지에 전념하느라


노후대비도 미처 하지 못 했었는데요



미래가 불투명해서 고민만 쌓이던 어느 날


직장 후배에게서 이러한 분야로


재취업하는 방안에 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문화센터나 민간 혹은 국공립기관,


요양원, 데이케어센터 등 다양한 곳으로


진출할 수 있어 진로도 다양했는데요



70대 이후에도 쭉 일할 수 있을 만큼


연령 문제에서 자유로운 데다


고령화로 인해 전망도 좋은 상태였습니다



여러 모로 마음에 쏙 들었지만


하지만 전문직이라서 학력이 필요했다 보니


본래 저 로서는 못 얻는 라이선스였는데요



대학 대신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교육원이라는 시설이 존재해서


큰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하길래


관심이 생겨 직접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2.png?type=w1




제가 먼저 파악한 부분은


정확히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였는데요



한국사복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자격요건이 쉽게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에 천천히 읽어 봤는데


사회복지사 관련 17과목을 이수하고


전문대졸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사람만


발급받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었죠



학교에 들어가려니 입시가 어렵고


회사 업무 때문에 출석도 무리라서


재차 고민에 휩싸였는데요



충청남도가 은근 시골 느낌이었는데


자차도 없었던 제게 있어서 먼 거리는


큰 단점일 수 밖에 없었답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 없이 학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관이 바로 교육원이었는데요



실습을 포함해서 집 근처로 편하게 다니도록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멘토 님이 있다는 걸 인터넷에서 알게 되었죠



혼자 스트레스를 받을 바에


속 시원하게 물어보는 편이 낫겠다 싶어서


약속 시간을 잡고 궁금했던 사항들을


물어보기로 결정을 내렸답니다





original_9.gif?type=pa50_50




3.png?type=w1




그런데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은


보통 두 유형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무슨 뜻일지 궁금해서 설명을 들어봤는데,


먼저 대학 부설 기관은 직접 출석을 한다는


기본 전제 하에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본교와 별개라서 학벌은 못 받는 데다가


대면 출석도 은근히 많았죠



그렇다면 학교에 직접 다니는 것과


별반 다를 게 없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나머지는 어떠냐고 질문했는데요



이게 원격 교육원이기 때문에


주말이나 퇴근 뒤 마저도 시간 상관 없이


수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거기다 신기하게도 사회복지사를 얻는


시기까지 앞 당겨서 수월하게


취득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언제 다시 취직을 할 지 명확하지 않으니


미리 대비하는 편이 안전하지 않을까 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되물어봤죠





original_4.gif?type=pa50_50




4.png?type=w1




다만 이건 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셨는데요



고졸인 제 케이스에서는


위에서 말씀드린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려면


대학과 동일하게 2년이 소요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간단한 기술증을 하나 따면


충청남도 평생교육원 강의를 3학기만 듣고도


충족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사회복지사를 얻기 위한 학습 과정을


인강 듣고 더 수월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게


사실 체감이 바로 되지는 않긴 했는데요



아무래도 국가에서 주관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교육원에서 수료했던 과목 역시


한국사복협회에서 똑같이 인정해 줬죠



거기다 기술증을 얻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출문제에 자료까지 따로 정리해 주셨는데요



충청남도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다고 하니


기회다 싶어서 얼른 수강신청을 하기로


다시금 각오를 다졌답니다





original_7.gif?type=pa50_50




5.png?type=w1




그런데 막상 학습을 시작하고 나니까,


예상보다 편리한 구석이 많아서


금세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매 주 올라오는 충청남도 평생교육원 인강을


재생시켜 놓으면 출석으로 인정되었는데


시간표가 없어서 2주 내에만


참여하면 아무 문제가 없었답니다



거기다 핸드폰으로도 가능해서


옆에 틀어놓고 회사 업무를 볼 수도 있어서


일정만 미리 체크하면 놓칠 위험도 없었죠



과제, 토론이나 중간, 기말고사는


충청남도 밖 어딘가로 나가는 게 아니라


집에서 컴퓨터로 작성하는 방식이었구요



감독관도 없어서 선생님이 전수해 주신


노하우를 따라 하니 금방 마무리해서


교육원 이론 수업은 잘 마쳤답니다



대망의 실습은 마지막 학기에 나갔는데요


천안처럼 큰 도시에 살지는 않았던 데다


충청남도가 사실 시골 느낌이 있기도 해서


얼마나 가깝겠나 반신반의하기는 했었습니다



하지만 교통버스로 20분 안에


갈 수 있을 수준의 기관이 있는 데다가


이름과 정보, 접수방법까지 정리해 주셨죠



그렇게 꾸준히 도움을 받아서 그런지


3학기 플랜을 무려 1년 만에


모두 수료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original_11.gif?type=pa50_50




6.png?type=w1




하지만 교육원으로부터 졸업장을


발급받기 이전에 행정처리라는 게


아직 남아 있다고 했는데요



이게 절차가 복잡한데 기한까지 존재했지만


선생님이 이 부분까지 같이 봐 주셔서


헷갈리지 않고 잘 접수했습니다



그렇게 두 달 후에 졸업장을 수여받고 나서


자격증 발급 요청도 하니까


정식으로 실물까지 받게 되었구요



정년퇴직 후에 문화센터로 재취업한 지금은


충청남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러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데요



경력을 쌓아서 1급으로 업그레이드하면


행정직으로도 진출할 수 있다고 해서


미래의 계획도 구상하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사회복지사를 수월하게 얻기 위해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을 통해 인강 듣고


요건을 갖췄던 제 경험을 적어 봤는데요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이 계시면


참고하셔서 노후대비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original_5.gif?type=pa50_50


http://pf.kakao.com/_IGUxbG/chat


매거진의 이전글CPA 시험과목 인강으로 15주에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