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사서 공무원 준비 비전공자 인강 후기

by 지식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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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하게 된 이유


안녕하세요 �


비전공자로 시작해서 도서관 사서 공무원을 준비한 이 OO입니다.

저는 4년제 대학 졸업 후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었는데요,

회사 상황이 불안해지면서 이직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평소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다 보니

책과 자료를 다루는 일이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까지 고려해서

사서 공무원을 목표로 잡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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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준비 과정에서 막힌 부분


막상 알아보니까 바로 시험을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사서직 공무원은

정사서 자격증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했는데요,


정사서 2급 기준으로도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완전히 다른 전공이었기 때문에

응시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였고,

다시 대학을 다녀야 하나 고민하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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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준비 방법을 찾은 과정


현실적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오프라인 대학을 다시 다니는 건 부담이 컸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가

온라인으로 학위를 준비하는 과정을 알게 됐어요.


강의를 듣고 학점을 모으면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었고,


문헌정보학 전공 과정도 일부 개설되어 있어서

정사서 자격 준비에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이미 4년제 졸업자라면

전공 과목 위주로 이수하면 되는 구조라서

시간 부담이 훨씬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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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구체적인 계획과 기간


새로운 전공 학위를 위해

약 40학점대 정도를 이수해야 했고,


학기 기준으로 보면

약 1년~1년 반 정도가 소요되는 일정이었습니다.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출퇴근과 병행이 가능했고,


저는 멘토 도움을 받아서

수강 계획과 일정부터 정리한 뒤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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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제 수강 과정


수업은 한 과목당 15주 과정이었고,

정해진 기간 안에 강의를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됐습니다.


그래서 평일에는 강의를 듣고,

주말에는 공무원 시험 공부를 병행했어요.


문헌정보학개론, 정보조직 등

전공 과목이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반복 학습을 하다 보니 충분히 따라갈 수 있었고,

과제나 시험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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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격 취득 및 합격 과정


과정을 마친 뒤에는

문헌정보학 학위를 인정받고,


정사서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면서

시험 응시 조건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후에는 공무원 시험 준비에 집중해서

국어, 영어, 한국사와 전공 과목을 함께 공부했고,


꾸준히 준비한 결과

최종 합격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


현재는 시립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 건

비전공자는 시험보다 ‘조건 준비’가 먼저라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지금 상황에서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부터

먼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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