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편하게 돈벌고, 부자가 되고싶은 내가 읽어야할 글

by 리치보이 rich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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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운'이 필요한 요즘, 가슴에 콱 박히는 한마디는

'운은 가만히 있는데 찾아오지 않는다' 이다.


엉뚱한 인물에게 써서 유명해졌지만, 정말 좋은 말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뭔가 변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 정신병 초기환자일 것이다'라고도 말했다.


이런 말에 대해 '맞다고, 나도 뭔가 하고 있다고! 로또에 당첨되고 싶어서 거금(?)을 들여 매주 로또를 사잖아! 당첨이 안 되서 그렇지.' 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행운이 가고 싶은 '뭔가를 하는 사람'은 이 글에서처럼 '뭔가를 준비하고, 쉬지 않고 꾸준히 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힘들지만 뭔가를 배우는 사람' 이다.


돈벌이를 하려 하면 힘들지 않은 것만 찾는 것도, 피땀흘려 번 돈을 안 먹고 안 입어서 모은 뒤에 묻지마 투자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도, 내 아이의 진짜 공부는 뭘까 고민하지 않고' 돈으로 발라서' 좋다는 학원에 보내는 것도 한 가지로 귀결되는데, '정작 중요한 것에는 게으르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속가능한 수입을 위해 항상 노력했고, 투자를 할 때도 돈을 벌 때 만큼 공을 들였다. 내 아이의 공부 역시 한두 번의 성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고 이를 습관에 이르게 했다.


게으름뱅이에게 행운은 윙크를 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나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고, 부자가 되었다"고.

우리는 여기서 한 번 더 물어야 한다. "당신에게 행운은 언제 찾아 왔나요?" 라고.

그들이 무엇을 했든 최소한 게으름뱅이는 아니었다. -rich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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