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9일
by
꽃반지
Jul 29. 2022
꿈에 일하지 않고 글 쓸 시간 삼 개월을 얻게 됐는데, 좋으면서도 생활비 걱정이 되어 "저 돈 벌어야 하는데..." 하다 깨어났다. 덥고 더운 여름, 돈 벌러 오가다 다 써버린 7월. 회사 다니며 글 쓰는 작가님들, 존경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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