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8일
by
꽃반지
Nov 28. 2020
어제 팀장님과 회의를 했다. 내가 일을 더 빨리, 많이 했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더 빨리, 많이 할 수는 없을 것 같았다. 사람들은 견디라고, 그만두면 너만 손해라고 하지만 견디면서 하는 일이 나에게 과연 이로울까. 잠이 오지 않는다.
매거진의 이전글
2020년 11월 27일 계속
2020년 11월 28일 계속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