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31일
by
꽃반지
May 31. 2021
정신없는 오월을 마무리한다. 이삿집 알아보고 계약서 몇 번이나 새로 쓰고 부동산 쫓아다니고 하루가 멀다 하고 은행에 전화하고 처음으로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하느라 세무서에는 또 얼마나 전화를 해댔던가. 내일은 유월이고 벌써 책을 낸 지 만 1년이 되는
달이다. 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모두 넣어두고 한마디만 하자면
여전히 쓰고 있고 쓰고 싶은 사람으로 살고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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