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9일

by 꽃반지

일주일 사이에 몇 명의 전화를 받았고, 그들은 모두 내게 힘들고 외롭고 아픈 마음을 털어놓았다. 나는 듣기만 했는데, 다들 전화를 끊을 즈음에는 많은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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