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에 자랑할 것도 없고
나쁜 일에 기죽을 것도 없습니다.
좋은 일은 더 세상에 기여를 함으로써 더 큰 도전의 삶이며
나쁜 일은 나를 다지고 성장을 도모하는 단련의 삶입니다.
좋던 나쁜 던 우리에게 필요하기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를 받아들이고 중도를 지키는 삶이 조화롭고 평화롭습니다.
한 때는 좋았다고 생각하고 판단했던 일들이
나중에의 인식의 변화로 해석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빴었던 일이 전화위복이 되는 일이 허다합니다.
우리는 좋고 나쁘고에 흔들리지만
그 가운데 우리 삶의 중심을 굳건히 한다면 그 모든 일들이 나를 위해 일어난 일임을 깨닫게 됩니다.
예전엔 저도 모르게 화를 낸 적이 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상대방에게 너무나 미안해집니다.
화를 냈었던 사건, 미워할 만한 사건도
사실은 나의 성장의 자양분이었던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삶을 성장하는 방향으로 자리 잡았을 때, 모든 것은 자양분이 됩니다. 계속해서 나아가게 됩니다.
예전 직장 동료 중 선배님께서 경조사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결혼식은 못 갈 때가 있는데 장례식은 꼭 간다는 얘기 었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잘 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축하를 하여 주지만
진정한 사람들은 안될 때 안쓰러워하고 곁에서 지지해 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잘되는 것은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 잘 되었을 때 주변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돕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누구보다 잘 될 삶을 추구하시며 묵묵히 걸어가시는 여러분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