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의 허물

by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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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의 허물의 맛을 본 사람들은 그 맛에서 벗어나기가 참 힘듭니다.

이유는 그 권위 자체가 주는 달콤함 때문이겠죠.

그 권위는 누군가의 말에 따르면 '언젠간 탄로 나게 되어 있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탄로 나지 않더라도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을 때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원할 것 같이 그 권위의 허물을 이용하며 힘을 휘두르는 것은 우매한 행동입니다.


권위에 억압돼서 그 권위에 억압돼서 사는 것이 당연한 삶이었습니다.

벗어나보면 아!!! 허깨비다!!!라고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억압되어 있을 때는 상당한 힘이 듭니다.

그 권위 속에 갇힌 삶을 살 때는 정말 그러합니다.

그래서 권위에 도전하세요!라는 말은 쉽게 할 수 없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깐요.


하지만 스스로의 경험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권위에 숨 막혔던 경험을 통해 권위 없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추악함에서 더 배우세요.

고통과 고난과 약함과 역경이 강함이 됩니다.

분명 그 본능적인 에너지의 힘은 쌓이고 쌓여서 분출하게 됩니다. 성공하게 됩니다.


수많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전쟁 속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수많은 권위와 맣닿아 숙이고 또 숙이고 지내지만

그 사이의 연단과 배움은 그 권위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완벽의 무기로 주어집니다.

습관이 성품이 되고, 성품이 운명을 가르는 상승하는 삶이 됩니다.


오늘도 또 어떤 권위에 맡닿아 계신가요...? 모두 받아들이세요. 그 속에서 강해지세요. 그 강함은 상상할 수 없는 강함으로 판도를 뒤집어 세상을 맞이하는 멋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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