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는 농부처럼 사업은 타자처럼

by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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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씨를 뿌리는 자입니다.

씨를 뿌리기 전에 가장 좋은 땅, 기름진 땅을 찾아야 합니다.

씨를 뿌리고 나서도 물을 주고 관심과 애정을 가짐으로써

열매 맺고 수확하고 이를 통해 재화를 비축합니다.

투자자의 자세는 농부와 같습니다.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이를 관심과 사랑으로 차분히 기다리면

열매는 수확되고 돈이 돈을 벌게 됩니다.


타자는 휘두르는 자입니다.

기회가 오면 이를 받아쳐야 해서

몇 번이라도 휘두르고 휘두르고 또 휘두릅니다.

끊임없이 휘두르다 한 방 한 방이 점점 안타에서 홈런으로 변해갑니다.

파울, 아웃, 삼진의 과거는 성장의 발판입니다.

홈런 한 방이 경기를 뒤집으며 인생이 달라집니다.

10가지 사업 중에 한 가지가 대박이 나는 것의 이치가 이와 같습니다.


농부처럼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과

타자처럼 마구 휘두르는 것이 달라 보이지만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농부도 타자처럼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할 시기가 있고

타자도 농부처럼 기다리면서 사업의 시기를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치고 빠지고 감을 읽을 수 있으려면 경제적인 안목이 깊어져야 합니다.

농부가 되어보시기도 하고 타자도 되어보세요. 두 가지의 장점을 흡수하게 됩니다.


2025년 농부처럼 재능을 위하여 긴 시간의 투자는 분명 값진 열매의 나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휘두르며 경험한 그 경험력은 매섭고 노련한 기업가로 한 층 한 층 성장하고 있습니다.

꿋꿋이 나아가세요! 멈추지 말고 변화하세요! 노력할수록 감사와 기쁨으로 풍성함이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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