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차별성 (Differentiation)

by The best

최고의 조건, 누구나 가고싶은 포지션,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회사의 명성이 있는 곳이면 그 회사에 가고싶어하는 사람들로 줄을 서있다.

그곳에서 다른 지원자와 100대1로 경쟁을 해보자.

나만의 차별성이 있는가?

무슨 내용으로 그 차별성을 부각시킬 것인가?



김호 더랩에이치대표는 6E를 소개해서 차별성을 키우라고 조언을 한다. 특히나 돈과 교환할 수 있는 기술을 차별성으로 만들때야 진정한 직업을 가진 것이고, 회사에 의존하지 않고서라도 충분히 능력있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이다.



조직에서 나만의 차별성을 인정을 받아서 근속을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차별적인 기술로 경제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다면 나만의 차별성은 어떻게 키워야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즐기면서 그 차별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나의 직장내에서 그 차별성을 키울 수 있는 것이 Best다. 그렇다면 직장을 선택할 때부터 나의 회사에서 지내는 시간 자체가, 차별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필요조건이 되는 것이다.


노예혁명 19법칙. 차별성을 키울수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자.


차별성은 짧은 시간에 채워지지 않는다. 더 훌륭하고 따라올 수 없는 차별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실 긴 시간이 필요하다. 인생을 긴 호흡으로 보고, 나만의 차별성을 설정해서 그 차별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자. 그것을 직장 선택의 최고의 가치로 삼자.


그렇게 나를 중심으로 직장을 선택하고 일을 한다면

직장은 나를 위한 곳이되고, 직장에 감사한 마음이 생기게 된다. 직장은 단순히 나의 시간을 헌신해서 급여를 받는 것이 아닌, 나의 능력을 더더욱 이끌어주면서 급여까지 덤으로 주는 곳인 것이다.


당신의 혁명을 위해서는 나로 돌아가야 한다.

내가 이 직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의 가치의 향상이 되어야 한다.

내가 중심이 되고, 나의 차별성이 부각되어야 한다.

그러한 과정속에서야만 당신의 경력의 시간이 온전히 당신을 위한 것이었다는 큰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차별성을 모르겠다면 당장 찾자.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그 차별성을 키울 수 있는 회사로 이직을 꿈꾸자.

우리의 삶은 결코 만만치 않다. 차별성 없다는것은 혁명도 없는 것이다.

당신에게 맞는 일은 반드시 있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당신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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