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Perfection)
우리네 삶은 완벽하면서도 불완전하다.
완벽을 향해가는 삶이기에 아름답다.
완벽하신분은 Only God.
우리들은 아무리 완벽하려 노력해도
채워지지 않는다.
완벽할 수는 없으니 완성의 기준을 정해서 딱 거기까지만 하기. 내 기준에서의 완벽은 바로 내 목표의 달성을 하기인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 부족한 것을 인지해야 한다. 내가 부족하단 것을 알 때야만 채울 수 있다. 완벽의 가장 기본은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리고 내 기준에서의 완벽이 세상과 얼마나 링크되냐에따라 성공의 승패가 좌우된다. 결국 기준과 시작은 바로 내게로부터다. 나의 실력을 완벽하게 키워냄으로서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회사 외부에서도 탐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
왕의재정이라는 책이 있다. 유튜버 현대표가 추천해서 관심 있게 읽은 책이었다.
저자 김미진 간사님은 책에서 내가 온전한 1이 되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100을 주셔도 내가 0.1밖에 안되는 사람이면 10밖에 못받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돌아봐야 할 것은 우리의 태도가 0.1도 아니고 0으로 수렴하는 자세로 산다는 것이다. 이 세상과 하나님은 너무나 완벽한데 말이다.
운칠기삼이란 말이 있다. 운이 나의노력보다 훨씬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내가 30까지 완벽해지지 않으면 100은 채워지지 않는다.
최소한 30을 채우고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을 하는 것이다.
내 기준에서의 완벽도를 섬세히 높이면 높일 수록, 나의 실력이 향상된다. 때론 실수해서 다른 노예가 나를 비난하고 수렁으로 넣으려고 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노예들은 다른 노예를 짓밟아야 자기가 더 나은 노예로 인정받는다라는 생각에 하나라도 잘못된 틈이 있으면 그 틈을 파고들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정치에 있어서 네거티브전략도 마친가지다. 단 하나의 틈. 그 틈으로인해 둑이 무너진다.
아무리 완벽하려해도 내 과거는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과거로부터 공격당한다. 담대히 잘못과 못남을 인정하자. 그리고 같은 잘못을 발생시키지 않자. 나의 부족함을 알고, 해결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자. 완벽은 완벽하고자 노력하는 나의 의지로부터 시작된다.
노예혁명 21법칙. 나만의 완벽성의 기준을 세우고 부족함을 늘 채워나가자.
나의 기준에서 완벽함은
한치의 후회도 남지 않을 때이다.
내가 최선을 다 했을 때.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의 전부였었고,
하늘의 뜻이 거기까지였던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세상에 순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 자신이다. 완벽함은 결국 노력과 인정에서 온다.
내 사랑하는 가족이, 친구가. 내 팀원이. 내 팀장과 상사가
완벽하지 않아서 화가 난 적이 있었는가?
그들을 더 따뜻히 안아주자.
완벽한것은 오직 GOD.
그들과 함께 온전한1이 될 수 있도록 나부터 노력하고,
함께 격려하고 노력해서 오늘도 부족함을 채워나가자.
Let's try our best to be per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