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가는거에요 오는거에요?

by The best

가는거에요 오는거에요?

흔히들 인생은 죽음이라는 종착지를 향해 가는 여정이라고 여긴다.

반대로 생각하면 삶을 향해 오는 여정이 된다. 오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매일마다 오는 것이다.


사람을 만나러 간다.

그 사람과의 만남이 오는 것이다.


먹으러 간다. 어떤음식에 따라 다르지만

에너지와 건강이 오는 것이다.


회사에 간다.

회사란 곳은 마음먹기에 따라 엄청나게 달라지는 곳이다.

끊임없이 배움이 오고,

수많은 동료들, 거래처와의 만남이 오고,

내가 게을러도 통장에 월급 입금 소식이 오고,

교육도 챙겨줘, 밥도 챙겨줘, 회식도 챙겨줘...

그래도 상대적이니깐.

더 좋은 회사로 가는 것이다.

혹은 더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간다.

그래야 더 큰 만족감과 행복이 오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가 빠져 나가면

그자리를 채워줄 충원 인력이 줄을 서있다.

그만큼 큰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는 곳은

나 하나가 중요치 않고

전체적인 흐름과 방향만이 중요하다.


노예혁명은 그러한 시스템의 구성원에만 그쳐 매일 회사를 가서 시간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닌,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부와 시간이 나를 따라 오게 하는 것에 핵심이 있다. 그중에서도 답은 언제나 시간이다. 내가 자는 시간에도, 내가 쉬는 시간에도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의 안착. 그 속에서 진정한 경제적 자유가 오는 것이다.


노예혁명 25법칙. 시간을 보내는 삶에서, 오게하는 시스템으로 변화가 절실하다.


그렇게 가고 싶어 했던 회사에서는

우리의 그릇을 키우고 능력을 배양하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좋은 인연을 키워가는 것으로도

제 역할을 다했다.

중요한 것은 시스템에 속박된채로

가두리 양식장에서 시간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사부작 사부작 우리것을 해야 한다.

회사는 기본적으로 이런 것을 못하게 한다.

월급의 아편으로 중독되게 한다.

그 끝에는 회사에 그토록 충성한. 회사가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퇴직자란 타이틀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당장 실행해야 기회가 온다.

우리는 많은 기회가 우리에게 더 올 수 있도록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야한다.

하루의 끝에

이 보다 더 잘할순 없었다 라는

확신에 찬 보람이 있어야 한다.

그러는 순간 순간은 그저 지나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실력은 복리로 쌓인다.

그 실력을 알아보기에 기회가 오는 것이다.

최고의 기회는 최고의 실력을 매일 닦고 있었던 순간에 찾아본다. 결국 오게해야한다. 오게 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실행하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금방 가버리지?

사실 시간은 공평하지가 않다.

시간의 가치를 알고 실행하는 사람과

시간의 가치를 알더라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시간의 속도가 달리 흐른다.


그리고 또 중요한거.

미래를 설정하고 그 미래가 오게 하기 위해선

확신을 가지고 오늘하루를 가득 채운 삶을 보내면된다.

간단 단순한 원리이지만,

어떤 미래냐에 따라, 어떤 노력을 들이냐에따라 달라짐으로

쉬운 목표부터 큰 목표까지.

다양한 시도에서 성공들을 오게해보자.

이렇게 이뤄가는 삶속에서 자신감 쌓고

작은 시스템부터 큰 시스템을 만드는 시도를 하고

행운과 행복이 오게 해보자.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감사로 가득차지?

우리의 이룸과 이뤄감이 많을 때

기쁨과 환희가 반드시 온다.

위대한 시작은 바로 오늘, 지금부터다.


가는거에요 오는거에요?

오게하도록 가보시죠!

Going for the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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