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떤 동화책을 써볼까?

ai글쓰기로 동화책을 써보자.

by 황상열


동화책을 쓰기 위해서도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무엇을 써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주제를 정하는 것이다. 주제가 없이 무작정 글을 쓰는 것은 일기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내 만족을 위한 글을 썼다면 이제는 그만하자. 앞으로는 독자를 위한 글을 써야 한다. 내가 쓴 글이 독자에게 읽혀야 책으로서의 가치가 존재한다.


지금까지 읽었던 동화책 중에 인상 깊었던 책을 떠올려보자. 프롤로그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는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동화책을 인상 깊게 읽었다. 자신의 처지를 한탄한 애벌레가 모험을 떠나게 된다. 갖은 어려움을 헤치고 나서 결국 나비가 되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자신이 무엇을 선택해서 가더라도 실체 없는 경쟁에 휘말리지 말고, 자신의 길을 고통스러워도 꿋꿋이 가다 보면 나비가 되어 날아갈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선 자신이 쓰고 싶은 동화책 주제를 정하자. 나는 현재 내 상황을 대입해서 한번 찾아보기로 했다. “힘든 인생을 다시 극복하기 위한 동기부여를 주는” 주제로 정했다. 동화책도 자신의 경험이 들어가면 좀 더 쉽게 주제를 찾을 수 있다.


동화책 주제를 찾는 방법에 대해 챗GPT에 물어보았다. 아래와 같은 답변이 나온다.

동화책 주제 찾는 방법 (gp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