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을 자꾸 기억해 줘야 두 번 죽지 않는다
석촌호수
by
봄날
Apr 16. 2024
아래로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0416 / 1029)
데칼코마니(décalcomanie)
keyword
데칼코마니
기억
호수
매거진의 이전글
살다 보면, 누구나 어쩔 수 없을 때가 있다
지성인들이 불편한 점은 끊임없이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