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인터뷰를 할 때 이야기했던 바람이 있다.
CoC 다. 커뮤니티 오브 커뮤니티.
앞으로 내가 어떤 커뮤니티를 만든다면
바로 CoC를 만들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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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라던 CoC 에 참여했다.
다오랩(Dao lab)의 (커뮤니티)컨퍼런스길드 가 이걸 만들었고.. 난 참여자로 자리했다.
(이런거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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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비즈니스 하는 여러 브랜드 담당자(혹 대표님)가 참여했다. 길드는 다오랩의 커뮤니티 실험을 소개했고, 오는 2월에 진행할 컨퍼런스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네트워킹 시간도 있었고, 물고 물리는 손땀 퀴즈이벤트도 있었다. 맛난 케이터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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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길짱은 신지현님) 멤버들 짱입니다. 이 모든 걸 살피는 제이슨~ 짱짱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