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직원 대상 3회에 결쳐 워크샵(Wonderful Project)을 진행했습니다. 그간 진행했던 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말고 새로운 느낌의 프로그램을 해 보고 싶다는 담당자의 제안으로 성사가 되었습니다.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3회 진행을 했습니다.
1. 1회차 _ 나를 돌아보기(멋진 나 발견하기)
2. 2회차 _ 낯선 로컬 경험하기
3. 3회차 _ 나를 브랜딩하기(나만의 리추얼 기획)
ㅡㅡㅡ
1. 나를 돌아보기
1) 아날로그 경험으로 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매끈한 인스타그램을 울퉁불퉁 손스타그램으로!
3) 자신의 얼굴을 그리고(셀카보다 셀그림), 자신의 취향을 역시나 손수 그렸습니다.
4) 그것을 이어붙였고(스크롤), 앞에서 소개 했습니다.
2. 낯선 로컬 경험하기 - 성수 투어를 진행했어요.
3. 나를 브랜딩하기(리추얼 기획)
1) 연말, 올 한해 돌아보기
2) 2025년, 나만의 리추얼 기획하기
3) 결국 나를 어떤 분야의 꾸준함으로 기억나게 할 것인가(브랜딩)
이상입니다.
즐거운 기회를 만들어 준 노원문화재단과 담당자님 그리고 함께 한 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