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우스와 '커뮤니티' 책 출판 계약을 앞두고 있었다.
담당 에디터님은 계약에 앞서 디자인하우스 임직원 대상 특강을 제안했다.
매달 전직원이 모여 비즈니스 현황 공유를 하는데, 그 자리에 종종 외부 전문가 특강이 있었다고 했다.
이들과 책을 만들기로 한 이상, 안 할 이유가 없었다.
흔쾌히 ok했고 그렇게 특강을 준비했다.
*안타깝게도 디자인하우스와 책 계약은 불발되었다. 담당 에디터님과 어느날부터 연락이 오지 않았고, 나 역시 글이 진척되지 않아 연락을 드리지 않았다.
* 다행히 다른 출판사에서 연락이 와, 그 책이 2026년 3월 세상에 나온다. <커뮤니티 빌더들>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