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한 줄의 글이 들어가야 완성되는 못 그린 그림입니다.
by
조경아
Aug 8. 2015
발톱의 속사정
"노출되는 여름이 좋냐고요?
한여름에 화장 떡칠하고 땡볕에 나앉은 기분...
좋을 리가 없잖아요!"
매거진의 이전글
복수
멍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