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글이 들어가야 완성되는 못 그린 그림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은 대개
"열림" 보단 "닫힘"버튼을 더 자주 이용한다.
내 마음도 그렇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도 내 마음도 외로운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