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한 줄의 글이 들어가야 완성되는 못 그린 그림입니다.

by 조경아

그 누구의 탓도 할 것 없다.

처음부터 우리의 사랑은

키 작은 촛불이었을 뿐이니...


IMG_20151018_133817.jpg 키 작은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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