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한 줄의 글이 들어가야 완성되는 못 그린 그림입니다.
by
조경아
Oct 18. 2015
그 누구의 탓도 할 것 없다.
처음부터 우리의 사랑은
키 작은 촛불이었을 뿐이니...
키 작은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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