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글이 들어가야 완성되는 못 그린 그림입니다.
버려진 우산의 고백,
"필요할 때만 나를 찾는 당신!
그런 당신이 밉지만 그래도 기다립니다. 비가오기를......그래서 나를 다시 찾기를......"